‘기쿠치 센가에 판정승’ 토론토, 메츠 스윕하며 4연승 질주

안형준 2023. 6. 5. 05: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토론토가 4연승을 달렸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6월 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경기에서 승리했다.

이날 토론토는 6-4 승리를 거뒀고 메츠 원정 3연전을 쓸어담으며 4연승을 질주했다.

기쿠치 유세이(TOR)와 센가 코다이(NYM)가 선발 맞대결을 펼친 이날 경기에서 토론토는 초반 먼저 리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안형준 기자]

토론토가 4연승을 달렸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6월 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경기에서 승리했다.

이날 토론토는 6-4 승리를 거뒀고 메츠 원정 3연전을 쓸어담으며 4연승을 질주했다.

기쿠치 유세이(TOR)와 센가 코다이(NYM)가 선발 맞대결을 펼친 이날 경기에서 토론토는 초반 먼저 리드했다.

토론토는 2회초 위트 메리필드가 선제 2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그리고 3회초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의 솔로포, 달튼 바쇼의 밀어내기 볼넷으로 2점을 더 추가했다.

메츠도 그냥 물러서지는 않았다. 3회말 토미 팸의 솔로포로 1점을 만회했고 5회말 팸이 연타석 솔로포를 쏘아올려 1점을 더 추격했다. 그리고 6회말에는 홈런 1위 피트 알론소가 1점차로 따라붙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고 스탈링 마르테가 동점 솔로포를 작렬시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토론토는 7회초 브랜든 벨트가 2점 홈런을 터뜨려 다시 앞서갔고 끝까지 리드를 지켜냈다.

토론토는 선발 기쿠치가 5이닝 2실점을 기록했고 네이트 피어슨이 1이닝 2실점, 애덤 심버가 1이닝 무실점, 에릭 스완슨이 1이닝 무실점, 조던 로마노가 1이닝 무실점을 기록해 승리했다.

메츠는 선발 센가가 2.2이닝 4실점(3자책)으로 부진했고 스티븐 노고섹이 3이닝 무실점, 도미닉 레온이 1.1이닝 2실점, 드류 스미스와 제프 브리검이 각각 1이닝 무실점을 기록해 패했다.(사진=기쿠치 유세이)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