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나비 최정훈 "친형 정말 잘생겨…내가 매니저 해야된다고" [R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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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잔나비 보컬 최정훈이 자신보다 연예인 같은 친형과 관련된 일화를 공개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들'에는 그룹 잔나비 보컬 최정훈이 출연했다.
최정훈의 친형은 동생보다 연예인 같이 잘생긴 외모로 화제가 됐다.
최정훈은 사진 촬영을 허락했으나 팬들이 '저 사람이랑 찍어야된다, 저분이 잔나비 아니냐'라고 자신의 친형을 가리켰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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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그룹 잔나비 보컬 최정훈이 자신보다 연예인 같은 친형과 관련된 일화를 공개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들'에는 그룹 잔나비 보컬 최정훈이 출연했다.
이날 최정훈은 "저는 엄청난 '관종'이었다"라며 "수학학원 갈 때 기타 가방에다가 수학 공책을 넣고 다녔다, 관심 받는 것을 좋아했다"라고 회상했다.
최정훈의 친형은 동생보다 연예인 같이 잘생긴 외모로 화제가 됐다. 최정훈은 "형이 진짜 잘생겼다"라고 하자, MC 신동엽은 "지금 형이 매니저를 하고 있다"라고 했다.
최정훈은 "활동을 하면 제작진 분들이 형이 연예인을 하고 제가 매니저를 해야 할 것 같다고 말씀하신다"라고 회상했다.
친형의 잘생긴 외모 때문에 일어난 해프닝도 이야기했다. 최정훈은 "칠레에 공연하러 갔을 때 잔나비라는 K팝 가수가 어떤 호텔에 있다는 소문이 퍼졌다, 저와 형이 호텔 앞을 걸어가고 있었는데 팬들이 와서 저에게 사진 찍을 수 있냐고 물어봤다"라고 말했다.
최정훈은 사진 촬영을 허락했으나 팬들이 '저 사람이랑 찍어야된다, 저분이 잔나비 아니냐'라고 자신의 친형을 가리켰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최정훈은 "제가 잔나비라고 설명했다"라고 덧붙였다.
ahneunjae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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