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발사체 인양 엿새째 시도..."시야 확보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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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당국이 서해 상에 추락한 북한 우주발사체 동체 잔해 일부에 대한 인양을 오늘 다시 시도할 예정입니다.
군은 어제(4일) 진행된 닷새째 인양 작업에서 수중 시야가 좋지 않아 어려움이 있었다며 현장 상황을 고려해 인양 작전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인양 작업에는 해군 해난구조전대, SSU 대원들과 청해진함, 광양함, 통영함 등 함정 여러 척이 투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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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당국이 서해 상에 추락한 북한 우주발사체 동체 잔해 일부에 대한 인양을 오늘 다시 시도할 예정입니다.
군은 어제(4일) 진행된 닷새째 인양 작업에서 수중 시야가 좋지 않아 어려움이 있었다며 현장 상황을 고려해 인양 작전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원통형의 동체 잔해에 고장력의 밧줄을 묶어 끌어올려야 하는데, 수심 75m까지 가라앉은 상태라 쉽지 않은 작업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양 작업에는 해군 해난구조전대, SSU 대원들과 청해진함, 광양함, 통영함 등 함정 여러 척이 투입됐습니다.
앞서 이종섭 국방부 장관과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부 장관은 발사체를 인양하면 양국이 공동으로 조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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