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여배우들 단골 브런치 맛집 공개 “이보영과 자주 오는 곳”

박하영 2023. 6. 4.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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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윤아가 단골 브런치 가게를 공개했다.

오윤아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Oh!윤아'를 통해 '[오!브런치] 오윤아 강추! 여배우들 단골 브런치맛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오윤아는 "평소에 제가 잘 오는 곳을 선택했다"라며 첫 번째 브런치 카페로 자신의 단골 가게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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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배우 오윤아가 단골 브런치 가게를 공개했다.

오윤아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Oh!윤아’를 통해 ‘[오!브런치] 오윤아 강추! 여배우들 단골 브런치맛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오윤아는 새로운 코너 ‘오! 브런치’를 소개하며 “제가 사실 브런치 카페 같은 곳이 갈 때가 많지 않나. 저도 사실 장소 찾기 어렵다. 항상 애를 먹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이런 코너를 하면서 앞으로도 저도 가보고 싶은 곳, 여러분들이 추천해주는 곳 이런 것들을 좀 해보면 어떨까 싶었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오윤아는 “평소에 제가 잘 오는 곳을 선택했다”라며 첫 번째 브런치 카페로 자신의 단골 가게를 공개했다. 그는 “여기는 음식이 항상 잘 유지가 되고 맛도 있으면서 편안함을 주는 그런 장소다. 여배우들끼리 잠깐 조용하게 와인 한 잔 할 때도 있다. 브런치 먹을 때 편안하게 오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곳곳마다 벌집 비슷하게 칸막이가 처져있고 아늑함을 주는 인테리어다. 그런 것들이 분위기와 잘 어울린다. 인테리어를 잘한 것 같다”라며 브런치 카페 내부를 설명하기도 했다.

특히 오윤아는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이나 아니면 자주 보는 친구들도 편하게 그냥 올 수 있는 곳인 것 같다. 함께 제일 많이 오는 언니는 이보영 언니다. 언니랑 가장 편하게 많이 오는 것 같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본격적으로 오윤아는 김치볶음밥, 양송이 수프, 디저트 스콘까지 시킨 뒤 먹방을 즐겼다. 그러면서 “맛이 정말 중요하다. 수다를 떨면서도 계속 먹어야 하니까 브런치 카페는 식어도 맛있어야 한다. 말을 해야 되니까, 음식 먹으러 오는 게 아니다”라며 해당 가게의 특징을 강조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Oh!윤아’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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