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북성동 목재공장 화재…대응 1단계 발령
이태권 기자 2023. 6. 4. 21: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4일) 오후 5시 30분쯤 인천 중구 북성동의 한 목재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5시 50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원 207명과 장비 54대를 투입해 7시 50분쯤 주불을 진화했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이 불로 공장 노동자 5명이 스스로 대피했고, 공장 1개동 일부와 덕트 및 필터 등 집진 설비들이 소실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진화를 마무리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4일) 오후 5시 30분쯤 인천 중구 북성동의 한 목재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5시 50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원 207명과 장비 54대를 투입해 7시 50분쯤 주불을 진화했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이 불로 공장 노동자 5명이 스스로 대피했고, 공장 1개동 일부와 덕트 및 필터 등 집진 설비들이 소실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진화를 마무리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이태권 기자rights@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부산 돌려차기 사건 가해자 신상 폭로…'사적 제재' 논란
- 한밤중 조개 잡으러 갯벌 갔다 '참변'…사고 잇따른 장소
- 역주행에 인도 질주…한강공원, 배달 오토바이 무법천지
- [단독] "봉투 돌려달라" 지구대 찾은 남성, 마약범이었다
- 22살 김태한이 우승했다…아시아 남성 성악가로서 최초
- 트럼프 "김정은 축하해"…"독재자 찬양하나" 쏟아진 비판
- 놀이터에 쓰러진 남성…목에는 잠금장치 걸린 쇠사슬
- [스브스夜] '그알' 22년 전 사라진 소녀들, 성 인신매매의 피해자?…'대구 여중생 실종 사건' 추적
- [Pick] 내비 따라갔는데 바다 추락…하와이 차량 입수 사고 현장
- 한예슬, 9개월 만에 해외서 전한 근황 "너무 오랜만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