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서울 낮 비교적 선선…동해안은 최고 31도 '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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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징검다리 연휴는 무난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강릉의 낮 최고 기온이 31도로 예년 수준을 큰 폭으로 웃돌겠습니다.
낮 동안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자외선과 오존이 강하겠습니다.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는 대체로 맑겠고 낮 동안에는 조금 덥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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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징검다리 연휴는 무난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일(5일)도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야외 활동하기 수월하겠는데요.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이 25도에 그치면서 낮 더위도 주춤하겠습니다.
다만 동해안 지방을 중심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르겠습니다.
강릉의 낮 최고 기온이 31도로 예년 수준을 큰 폭으로 웃돌겠습니다.
일부 지역에는 소나기 예보도 또 들어 있습니다.
경기 북부와 동부, 그리고 강원 지역입니다.
양이 많지는 않지만 소나기가 내리는 순간 천둥번개가 치며 요란할 수 있습니다.
제주도는 늦은 밤부터 비가 시작되겠고요, 모레 오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중부와 호남지방을 중심으로는 아침까지 안개가 짙겠습니다.
안개는 기온이 오르면서 점차 사라지겠습니다.
낮 동안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자외선과 오존이 강하겠습니다.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는 대체로 맑겠고 낮 동안에는 조금 덥겠습니다.
(양태빈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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