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공원 품은 ‘학세권 아파트’ 경쟁률 최고 12.5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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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디앤아이한라는 전북 군산시 지곡동 일원에 짓는 '군산 한라비발디 더프라임(투시도)' 당첨자를 대상으로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정당계약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달 10일 진행된 해당단지의 청약 결과, 588가구 모집에 1212명이 신청하며 평균 2.1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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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달 10일 진행된 해당단지의 청약 결과, 588가구 모집에 1212명이 신청하며 평균 2.1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용면적 258㎡는 2가구 공급에 25명이 몰리며 12.5대1의 최고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84㎡(A타입)는 266가구 모집에 853명이 신청해 3.2대1의 높은 청약률을 보이는 등 지역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실제 청약으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문을 연 '군산 한라비발디 더프라임' 견본주택에는 개관 첫날부터 사흘간 1만여 명의 인파가 몰리기도 했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7개동에 총 633가구 규모다. 국민관광지 '은파호수공원' 인근에 위치하면서 도보통학이 가능한 초·중학교를 두고 있는 학세권 아파트다.
또 인근에 새만금트라이포트와 군산전북대병원 등이 들어서는 등 개발호재도 많다. 분양가는 84㎡기준으로 3.3㎡당 1030만원대부터다.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로 초기 자금 부담이 적고, 무이자 중도금 60%가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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