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타구 맞은 류지혁 교체→박찬호 출격…"발목 통증, 선수보호 차원" [부산체크]
김영록 2023. 6. 4. 16: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IA 타이거즈 류지혁이 경기도중 교체됐다.
다만 이날 주전 1루수로 선발 출전한 류지혁이 6회 1타점 적시타까지 친 뒤 교체됐다.
류지혁은 앞서 타격 과정에서 파울 타구에 오른쪽 발목을 맞아 주저앉은 바 있다.
KIA 구단은 "큰 부상은 아니다. 현재 류지혁은 아이싱 치료중"이라고 설명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KIA 타이거즈 류지혁이 경기도중 교체됐다.
KIA는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8차전에서 7회 현재 6-0으로 크게 앞서고 있다.
다만 이날 주전 1루수로 선발 출전한 류지혁이 6회 1타점 적시타까지 친 뒤 교체됐다. 대주자로 조모상 발인을 마치고 돌아온 박찬호가 투입됐다.
류지혁은 앞서 타격 과정에서 파울 타구에 오른쪽 발목을 맞아 주저앉은 바 있다. 발목에 통증이 있어 선수 보호차원에서 교체된 것. KIA 구단은 "큰 부상은 아니다. 현재 류지혁은 아이싱 치료중"이라고 설명했다.
부산=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강병규 “300억 벌었는데 도박으로 모두 탕진..되돌리고 싶어”
- 효린, 개복 수술 흉터 가린 '거대한 타투'…"흉터 콤플렉스 때문"
- 김준호 “사실 완전 백발..염색 안 하면 ♥김지민 떠날 듯” (독박투어) [SC리뷰]
- 이동국子 이시안, 국제학교 주니어 골프대회 우승…'확실한 아빠 운동DNA'
- 이효리, '수영복 차림'으로 운전 중…일상 속 파격美
- 김주하, 생방송 중 창백+식은땀 “급O 때문이라고..급체인데 억울했다”
- '올가미' 윤소정, 패혈증으로 입원 5일만 사망…"지병도 없었다" 충격 ('나의 해방일지')
- '54세' 심은하, 확 달라진 근황 "늘어진 티셔츠, 세월에 편안해진 모습"
- 안선영, 난동 끝 결박된 치매 母에 충격 "인간의 기본 존엄 무너져"
- 박미선, 가발 쓰고 방송 복귀 "평생 유방암과 싸워야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