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언어 극복 “홍콩계 미국인 남친이 비결” 고백(전참시)[결정적장면]

이슬기 2023. 6. 4.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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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박세리가 영어 비결을 전했다.

이날 박세리는 "처음 미국에 왔을 때는 언어의 장벽 탓에 로커 룸에 들어가는 것도 두려웠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홍현희가 "연애를 하면 언어가 는다고 하지 않나"라고 묻자 박세리는 "그때 연애를 했다"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박세리는 당시 홍콩계 미국인 남자친구가 있었다고 밝히면서 "대화는 잘 안됐다. 나도 영어를 못하고 상대방도 한국어를 못하니까. 그냥 짧게 짧게 하는 대화가 다였다"라고 해 웃음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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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전참시' 박세리가 영어 비결을 전했다.

6월 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박세리, 멜로망스 김민석이 출연했다.

이날 박세리는 "처음 미국에 왔을 때는 언어의 장벽 탓에 로커 룸에 들어가는 것도 두려웠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수십 번의 인터뷰, TV 등을 통해 영어를 독학했다고.

홍현희가 "연애를 하면 언어가 는다고 하지 않나"라고 묻자 박세리는 "그때 연애를 했다"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박세리는 당시 홍콩계 미국인 남자친구가 있었다고 밝히면서 "대화는 잘 안됐다. 나도 영어를 못하고 상대방도 한국어를 못하니까. 그냥 짧게 짧게 하는 대화가 다였다"라고 해 웃음도 줬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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