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언어 극복 “홍콩계 미국인 남친이 비결” 고백(전참시)[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참시' 박세리가 영어 비결을 전했다.
이날 박세리는 "처음 미국에 왔을 때는 언어의 장벽 탓에 로커 룸에 들어가는 것도 두려웠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홍현희가 "연애를 하면 언어가 는다고 하지 않나"라고 묻자 박세리는 "그때 연애를 했다"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박세리는 당시 홍콩계 미국인 남자친구가 있었다고 밝히면서 "대화는 잘 안됐다. 나도 영어를 못하고 상대방도 한국어를 못하니까. 그냥 짧게 짧게 하는 대화가 다였다"라고 해 웃음도 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전참시' 박세리가 영어 비결을 전했다.
6월 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박세리, 멜로망스 김민석이 출연했다.
이날 박세리는 "처음 미국에 왔을 때는 언어의 장벽 탓에 로커 룸에 들어가는 것도 두려웠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수십 번의 인터뷰, TV 등을 통해 영어를 독학했다고.
홍현희가 "연애를 하면 언어가 는다고 하지 않나"라고 묻자 박세리는 "그때 연애를 했다"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박세리는 당시 홍콩계 미국인 남자친구가 있었다고 밝히면서 "대화는 잘 안됐다. 나도 영어를 못하고 상대방도 한국어를 못하니까. 그냥 짧게 짧게 하는 대화가 다였다"라고 해 웃음도 줬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아 “학교 못 다녔다고 가방끈 짧아 보이기 싫었다” (유랑단)[결정적장면]
- 태진아 아내 ‘옥경이’ 치매? 음주운전 이루 선처 호소하며 밝힌 비밀
- ‘선우은숙♥’ 유영재 쏟아지는 설설설…집안 속였다는 의혹까지 [이슈와치]
- 브리트니 스피어스, 아들 호소에도 누드사진 공개하더니 “안 만난지 1년”[할리우드비하인드]
- 벙거지모자 고소영,계단에 앉아만 있어도 화보같은 미모
- 조디 포스터, 정자 제공 받아 낳은 아들+동성 아내와 근황 포착
- ‘나혼산’ 이유진, 미모의 어머니 공개 “父 이효정 얼굴 안 닮았다”
- 불임 알 파치노 ‘내 아이일리 없어’ 임신 20대 여친에 친자 검사[할리우드비하인드]
- “속옷 빌려주세요” 홀딱 젖은 스트레이 키즈, 조세호에 도움 요청(홍김동전)
- 불륜설 논란 후…‘돌싱글즈3’ 이소라, 명품 수영복 자태 “추억 되새기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