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첼시의 심장 결국 떠난다, 사우디 이적 가능성→포체티노 급히 회동 준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격이다.
'첼시의 심장' 은골로 캉테가 결국 팀을 떠난다.
영국 언론 팀토크는 3일(이하 한국시각) '캉테가 첼시와 계약을 연장하는 대신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뛸 수 있다. 첼시는 캉테와 두 차례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팀토크는 '캉테는 이달 말 첼시와의 계약이 만료된다. 첼시는 캉테를 잡을 수 있다는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 캉테도 첼시에 남아 변화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하지만 그가 첼시에 남을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충격이다. '첼시의 심장' 은골로 캉테가 결국 팀을 떠난다. 사우디아라비아 리그 이적 가능성까지 제기됐다.
영국 언론 팀토크는 3일(이하 한국시각) '캉테가 첼시와 계약을 연장하는 대신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뛸 수 있다. 첼시는 캉테와 두 차례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캉테는 지난 2016년 여름 레스터 시티를 떠나 첼시에 합류했다. 그는 첼시의 핵심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우승 등을 견인했다. 하지만 그는 올 시즌 부상에 눈물을 흘렸다.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7경기 출전에 그쳤다. 2022년 카타르월드컵에도 출전하지 못했다.
팀토크는 '캉테는 이달 말 첼시와의 계약이 만료된다. 첼시는 캉테를 잡을 수 있다는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 캉테도 첼시에 남아 변화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하지만 그가 첼시에 남을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다'고 했다.
이 매체는 또 다른 언론 90min의 보도를 인용해 '캉테는 사우디아라비아 리그에서 뛸 기회를 얻게 됐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최근 유명 선수들을 눈여겨 보고 있다. 이제 결정을 내려야 할 선수는 캉테'라고 했다. 캉테는 앞서 알 나스르의 관심을 받는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첼시는 마음이 급해졌다. 팀토크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캉테와 얘기를 나눌 것이다. 곧 무슨 일이 벌어질지 정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효린, 개복 수술 흉터 가린 '거대한 타투'…"흉터 콤플렉스 때문"
- 이효리, '수영복 차림'으로 운전 중…일상 속 파격美
- 방시혁, 몰라볼 정도로 살 뺐다…날렵한 턱선+반쪽된 근황
- [종합] "나훈아, 음주운전 교통사고 사망…임영웅·유재석 조문"…선 넘은 가짜뉴스, 100만명 낚였
- 채은정 “부모님·조부모님 모두 돌아가셔..2년 내내 줄초상”
- 서동주, 긴급 구조 요청..“혹시 몰라 다시 올립니다. 안락사 30분 전”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유명 배우 사망설에 발칵..“대체 인물이 활동 중” SNS 퍼진 루머 사실일까
- 유명 남자 아이돌 여친 폭로글 "나와 교제 중 여러 유흥업소서 부적절 관계"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