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섭 국방장관 "올해 안에 '북한 미사일 경보 정보' 실시간 공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20차 아시아 안보회의에 참석 중인 이종섭 국방부 장관이 한·미·일 3국이 올해 안에 북한 미사일 경보 정보를 실시간 공유하도록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오늘 오전 한·미·일 국방장관 회담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북한 미사일 경보 정보의 실시간 공유에 대해 "한미 간, 미일 간 각각 운용 중인 정보공유 체계를 서로 연동시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20차 아시아 안보회의에 참석 중인 이종섭 국방부 장관이 한·미·일 3국이 올해 안에 북한 미사일 경보 정보를 실시간 공유하도록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오늘 오전 한·미·일 국방장관 회담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북한 미사일 경보 정보의 실시간 공유에 대해 "한미 간, 미일 간 각각 운용 중인 정보공유 체계를 서로 연동시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를 통해 북한 미사일 경보 정보의 실시간 공유를 "올해 안에 가능토록 하기로 했다"며 "이를 위한 실무협의를 조속히 시작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장관은 또 "한미일 정상 간의 합의사항을 적극적으로 이행하면서, 3국 간 안보협력의 수준을 한층 더 높여나가기로 했다"며 "다양한 의제들에 대해 공감대를 이뤘고 성과 있는 회담이었다"고도 덧붙였습니다.
홍의표 기자(euypy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3/politics/article/6490111_36119.html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인도서 열차 충돌‥사망자 최소 230명
- 최강·최장수 5월 태풍 '마와르'의 경고, 올여름 태풍은?
- 도로에 미사일이 수직으로 '쾅'‥'악마 부대'까지 투입
- '죄가 없음' 결론 3주 만에 뒤집은 경찰‥연세대 청소노동자들 결국 처벌되나
- 손님 320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 40대 주점 직원 징역 12년
- "어? 호랑이굴로 들어가네" 도주극 사상 '최악의 선택'
- 국민의힘에 최고위보다 센 '5인회'가 있다? 당내 '발칵'
- [서초동M본부] "18살 최말자는 무죄다"‥법원을 향해 '법'과 '양심'을 묻다
- [집중취재M] "아이 연명치료 중단 결정을 가해 부모가"‥아동학대
- [알림] 「'전광훈 집회' 강제동원 보도」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