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만원대' 애플 XR 기기, 6가지 색상에 용량 장사하나 [1일IT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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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새로운 확장현실(XR) 기기가 6가지 색상에 용량은 2종으로 나올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다만 이것이 사실일 경우 애플 XR 기기는 총 12가지 모델로 나오는 셈이다.
애플 XR 기기 가격은 3000달러(약 400만원)로 거론되는 만큼 수요가 한정적일 것으로 예상되기에 이렇게 다양한 모델을 출시할지는 미지수라는 것이 맥루머스의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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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새로운 확장현실(XR) 기기가 6가지 색상에 용량은 2종으로 나올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일(이하 현지시간) 애플 전문 매체 맥루머스에 따르면 트위터 정보기술(IT) 팁스터(정보유출가) @bilbil_kun은 블랙, 블루, 그레이, 그린, 핑크 등 6가지 색상을 내놓을 것이라며 이 같은 관측을 내놨다. 또한 용량은 128기가바이트(GB), 256GB 모델로 선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앞서 이 팁스터는 삼성전자 갤럭시S23울트라의 세부 사양을 정확히 공개한 바 있다.
다만 이것이 사실일 경우 애플 XR 기기는 총 12가지 모델로 나오는 셈이다. 애플 XR 기기 가격은 3000달러(약 400만원)로 거론되는 만큼 수요가 한정적일 것으로 예상되기에 이렇게 다양한 모델을 출시할지는 미지수라는 것이 맥루머스의 분석이다. 다만 기기 스트랩은 다양한 색상의 옵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관측했다.
애플은 오는 5일 미국 캘리포니아 쿠퍼티노 본사에서 열리는 세계개발자콘퍼런스(WWDC)에서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을 포괄하는 XR 기기 ‘리얼리티 프로’(가칭)를 발표할 예정이다. 애플이 2007년 아이폰 출시 후 16년 만에 내놓는 새로운 폼팩터(제품 형태)다. XR 전용 칩셋과 1.41인치 마이크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 2개, 4000PPI 등을 탑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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