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마을서 배달맨 된 유재석 지석진 전소민, 뱃멀미 호소(런닝맨)
박수인 2023. 6. 3. 10:44

[뉴스엔 박수인 기자]
유재석, 지석진, 전소민이 오지 마을에서 배달맨으로 거듭난다.
6월 4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송지효가 기획한 ‘디톡스 투어’로 꾸며졌다. 도착한 곳은 산 넘고 물 건너 들어가는 오지인 비수구미 마을로 식료품, 생활용품 등 아무것도 준비되어 있지 않았으며 마을 내 모든 이동을 배를 타고 이동해야 했다.
이에 점심 식사를 하기 위해 유재석, 지석진, 전소민이 ‘배달맨’으로 거듭났다. 끊임없는 배 투어에 유재석은 “여기가 ‘배네치아’네”, “오늘 배를 너무 많이 탄다”라며 ‘멘붕’에 빠지는가 하면, 지석진과 전소민 역시 해탈한 얼굴로 배에 올라타 멀미를 호소하는 등 스펙터클한 배달기를 예고했다.
하지만 식당에 도착한 세 사람은 180도 달라진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일탈을 꿈꾸던 세 사람은 점심 배달에 앞서 비수구미에서만 볼 수 있는 이색 먹방을 선보이는 건 물론, 음주 가무에 빠져 “청바지! 청춘은 바로 지금!” 건배사를 외치며 어깨춤을 춰 흥을 대폭발시켰다. 이어 식당에 붙박이로 자리 잡기까지 했다고. 이들이 배달을 무사히 할 수 있을지는 4일 오후 6시 15분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런닝맨')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조디 포스터, 정자 제공 받아 낳은 아들+동성 아내와 근황 포착
- 불임 알 파치노 ‘내 아이일리 없어’ 임신 20대 여친에 친자 검사[할리우드비하인드]
- 태진아 아내 ‘옥경이’ 치매? 음주운전 이루 선처 호소하며 밝힌 비밀
- ‘선우은숙♥’ 유영재 쏟아지는 설설설…집안 속였다는 의혹까지 [이슈와치]
- “속옷 빌려주세요” 홀딱 젖은 스트레이 키즈, 조세호에 도움 요청(홍김동전)
- ‘나혼산’ 이유진, 미모의 어머니 공개 “父 이효정 얼굴 안 닮았다”
- “완전 딴 사람” 미자, 퉁퉁 부은 민낯→이목구비 뚜렷한 비포 애프터
- 불륜설 논란 후…‘돌싱글즈3’ 이소라, 명품 수영복 자태 “추억 되새기며”
- ‘닥터 차정숙’ 엄정화, 김병철과 이혼할까? 결말에 쏠리는 관심
- 목에 올가미 두른 이란 출신 모델, 가슴 노출 아닌 ‘사형 중단 퍼포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