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서 열차 충돌 사고, 사망자 80명으로 늘어…부상자 850명 (상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도 동부 오디샤주에서 열차 충돌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사망자 수가 80명, 부상자 수는 850명으로 늘어났다.
로이터·AFP통신에 따르면 인도 오디샤주 발라소르에서 2일(현지시간) 화물 열차와 여객 열차가 충돌하면서 사망자 수가 80명으로 늘었다.
이날 나렌드라 모디 총리는 "오디샤에서 발생한 열차 사고로 슬픔을 느낀다. 사고 현장에서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며 가능한 모든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부상자들은 빠르게 회복하기를 바란다"고 트위터에 적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인도 동부 오디샤주에서 열차 충돌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사망자 수가 80명, 부상자 수는 850명으로 늘어났다.
로이터·AFP통신에 따르면 인도 오디샤주 발라소르에서 2일(현지시간) 화물 열차와 여객 열차가 충돌하면서 사망자 수가 80명으로 늘었다. AFP통신은 많은 승객들이 현장에서 철도 차량 아래에 갇혀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이날 나렌드라 모디 총리는 "오디샤에서 발생한 열차 사고로 슬픔을 느낀다. 사고 현장에서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며 가능한 모든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부상자들은 빠르게 회복하기를 바란다"고 트위터에 적었다.
yoong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2주간 호텔에 홀로 남겨진 6살 아들…"날 버리고 간 엄마 탓하지 않는다"
- "아내 몰래 살림 차린 치과 원장…상간녀 대신 위자료 내주고 계속 외도"
- "양육비만 주면 끝나? 내 상처와 아이는?"…조갑경 전 며느리, 또 저격 글
- '325억' 집 팔아 직원 100명에 월세 쏜다…토스 대표 "만우절 농담 아냐"
- 17세에 딸 낳고, 38세에 손자 얻은 이 여성…"세계 최강 동안 할머니"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신화 유부 멤버, 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
- 전소미, 수천만원대 명품 액세서리 분실에 허탈 "눈물…내 가방 어디에도 없어"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