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석남사 계곡서 70대 물에 빠져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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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에 있는 계곡 바위에 앉아 있던 7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울주경찰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늘 오전 11시 반쯤 울주군 상북면 덕현천 일대 계곡에서 "한 남성이 바위에 앉아 있다가 물에 빠져 사라졌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일대 하천과 계곡을 수색한 끝에 오후 3시 10분쯤 물에 빠진 채 바위 틈에 끼어 있는 70대 남성 A씨를 발견했습니다.
발견 당시 심정지 상태였던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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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에 있는 계곡 바위에 앉아 있던 7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울주경찰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늘 오전 11시 반쯤 울주군 상북면 덕현천 일대 계곡에서 "한 남성이 바위에 앉아 있다가 물에 빠져 사라졌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일대 하천과 계곡을 수색한 끝에 오후 3시 10분쯤 물에 빠진 채 바위 틈에 끼어 있는 70대 남성 A씨를 발견했습니다.
발견 당시 심정지 상태였던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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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기자 (leedo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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