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설악산… 명승 인쇄 티셔츠 출시
김신성 2023. 6. 2. 23: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논 100여층이 계단식으로 조성되어 있는 남해 가천마을 다랑이논, 담양 소쇄원, 화순 적벽, 영월 한반도 지형, 설악산 토왕성폭포 등 다섯 곳의 명승지가 티셔츠에 인쇄되어 출시된다.
문화재청은 의류 브랜드 탑텐과 명승 인쇄 티셔츠를 출시하는 '순간 캠페인'을 진행한다.
문화재청은 탑텐 매장 안에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경관, 자연유산 명승의 순간을 간직한다'라는 홍보물을 비치하고 우리 자연유산을 소개할 예정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문화재청, 탑텐과 ‘순간 캠페인’
명승 티셔츠 5종
논 100여층이 계단식으로 조성되어 있는 남해 가천마을 다랑이논, 담양 소쇄원, 화순 적벽, 영월 한반도 지형, 설악산 토왕성폭포 등 다섯 곳의 명승지가 티셔츠에 인쇄되어 출시된다.

문화재청은 의류 브랜드 탑텐과 명승 인쇄 티셔츠를 출시하는 ‘순간 캠페인’을 진행한다. 순간캠페인은 국민이 문화유산을 자발적으로 가꾸고 지키기 위해 운영하는 ‘문화재 지킴이’ 사업 중 하나로, 문화재청이 2005년부터 진행해 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4월부터 ‘문화재’라는 명칭을 국제기준에 맞춰 ‘국가유산’으로 변경함에 따라 국가유산 중 자연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기획했다. 이규태 삽화 작가가 명승 5곳을 그렸다.
문화재청은 탑텐 매장 안에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경관, 자연유산 명승의 순간을 간직한다’라는 홍보물을 비치하고 우리 자연유산을 소개할 예정이다.
김신성 선임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연예인은 고급 거지” 300번 실직 체험 황현희, 100억 만든 ‘독한 공부’
- “13억 빚 정리 후 작은 월세방이 내겐 우주”…김혜수·한소희의 ‘용기’
- 보일러 없던 월세방서 ‘2000억’…배용준, 욘사마 버리고 ‘투자 거물’ 됐다
- “45만 월세의 반란” 박군, 30억 연금 던지고 ‘15억 등기부’ 찍었다
- 냉동실에 오래 둔 고기 하얗게 변했다면 먹어도 될까
- ‘200배 수익설’ 이제훈, 부동산 대신 스타트업 투자한 이유
- 정비공 출신·국가대표 꿈꾸던 소년이 톱배우로…원빈·송중기의 반전 과거
- “언니 변호사, 동생 의사” 로제·송중기 무서운 ‘집안 내력’ 보니
- “포르쉐 팔고 모닝 탄다… 훨씬 편해”…은혁·신혜선·경수진이 경차 타는 이유
- 연기만 하는 줄 알았는데… 하정우·차인표·유준상 ‘제2의 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