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전북도당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 꼭 이룰 것”

이지현 입력 2023. 6. 2.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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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국민의힘 전북도당은 논평을 통해 정부와 여당에 대한 비판을 겸허히 수용하며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을 꼭 이뤄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남은 임기 4년 동안 전북 현안 해결을 위해 선거용이 아닌 마음을 다하는 정치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다만, 제3 금융중심지 지정은 문재인 정부 때도 제대로 추진하지 않았다며 민주당의 일방적인 여당 비판은 수용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이지현 기자 (idl@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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