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옥 제14대 전교조 울산지부장 "참교육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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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울산지부장 보궐선거 결과 지부장에 박현옥 전 사무처장, 사무처장에 정유나 전 교섭국장이 당선됐다.
2일 전교조 울산지부에 따르면 이번 보궐선거는 손성호 전 지부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사퇴하면서 치러졌다.
박 지부장과 정 사무처장이 단독 후보로 출마했다.
박 지부장과 정 사무처장은 "조합원 선생님을 믿고 참교육을 실천하겠다"라며 "누구나 평등하게 존중받고 교육받을 권리와 교사의 교육할 권리를 쟁취하기 위해 기쁘게 일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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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궐선거 단독 입후보 찬성률 97.4%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제14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울산지부장 보궐선거 결과 지부장에 박현옥 전 사무처장, 사무처장에 정유나 전 교섭국장이 당선됐다.
2일 전교조 울산지부에 따르면 이번 보궐선거는 손성호 전 지부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사퇴하면서 치러졌다.
박 지부장과 정 사무처장이 단독 후보로 출마했다.
보궐선거는 지난 5월 29~31일 사흘간 온라인 투표로 진행됐다.
전체 선거인 1277명 중 701명이 투표해 투표율은 54.89%였다.
이 중 683명이 찬성표를 내 찬성률은 97.43%를 기록했다.
박 지부장과 정 사무처장은 "조합원 선생님을 믿고 참교육을 실천하겠다"라며 "누구나 평등하게 존중받고 교육받을 권리와 교사의 교육할 권리를 쟁취하기 위해 기쁘게 일하겠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의 임기는 이날부터 오는 2024년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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