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 식품가공본부, 제36보병사단에 위문금 10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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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지주 식품가공본부(본부장 박서홍, 사진 왼쪽 네번째부터)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1일 원주에 있는 육군 제36보병사단장(사단장 하헌철)을 방문해 국군장병 위문금 1000만원과 한국농협김치를 전달했다.
전달식엔 박서홍 본부장, 하헌철 사단장, 심상돈 원주원예농협 조합장(〃세번째), 김남진 농협경제지주 강원본부 부본부장, 이상선 NH농협 원주시지부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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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움 전하고자 행사 마련

농협경제지주 식품가공본부(본부장 박서홍, 사진 왼쪽 네번째부터)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1일 원주에 있는 육군 제36보병사단장(사단장 하헌철)을 방문해 국군장병 위문금 1000만원과 한국농협김치를 전달했다. 전달식엔 박서홍 본부장, 하헌철 사단장, 심상돈 원주원예농협 조합장(〃세번째), 김남진 농협경제지주 강원본부 부본부장, 이상선 NH농협 원주시지부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밤낮으로 나라를 지키는 국군장병에게 고마움을 전하고자 마련했다. 36사단은 위문금을 활용해 한국전쟁과 월남전에 참전했던 지역 어르신을 초청한 호국보훈 행사를 이달 중 열 계획이다. 또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에도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행사 후 참석자들은 오찬을 함께하며 앞으로 농산물 판로 확보 지원, 정기적 교류 방문 추진 등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박서홍 본부장은 “국토방위에 헌신하는 국군장병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한다”며 “농협과 군이 한마음 한뜻으로 농업·농촌 발전에 이바지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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