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도구로 여자친구 때린 20대 구속
김혜인 2023. 6. 2.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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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부경찰서는 여자친구를 청소도구로 때린 혐의(특수폭행)로 A(27)씨를 구속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0일 광주 서구 쌍촌동 한 원룸에서 여자친구 B씨를 청소도구로 여러차례 때린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B씨가 다른 남성과 연락을 주고받자 격분해 이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과거 다른 여성을 폭행한 전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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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광주 서부경찰서는 여자친구를 청소도구로 때린 혐의(특수폭행)로 A(27)씨를 구속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0일 광주 서구 쌍촌동 한 원룸에서 여자친구 B씨를 청소도구로 여러차례 때린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B씨가 다른 남성과 연락을 주고받자 격분해 이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과거 다른 여성을 폭행한 전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대상으로 여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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