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과 손잡은 김두겸 울산시장.. 공업축제 연계 걷기대회
최수상 2023. 6. 2.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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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울산공업축제를 연계한 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 노사민정 한마음 걷기 대회가 2일 오전 태화강 국가정원 남구 둔치 일원에서 열렸다.
노사민정의 화합을 목적으로 열린 대회인 만큼 김두겸 울산시장, 김기환 울산시의회의장, 김충곤 한국노총 울산본부의장 등 참석자들은 서로 손을 잡고 만세를 불렀다.
이날 걷기 대회는 한국노총 울산지역 본부가 주관했으며, 한국노총 조합원 등 300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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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민정 화합 목적으로 걷기 대회 진행
한국노총 조합원 300명 참가
2023 울산공업축제와 연계한 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 노사민정 한마음 걷기대회가 2일 태화강 국가정원 남구 둔치 일원에서 열린 가운데 김두겸 울산시장, 김기환 시의회의장, 김충곤 한국노총 울산본부의장 등 참석자들이 손을 잡고 만세를 부르고 있다. 울산시 제공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2023 울산공업축제를 연계한 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 노사민정 한마음 걷기 대회가 2일 오전 태화강 국가정원 남구 둔치 일원에서 열렸다.
2023 울산공업축제 연계 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 노사민정 한마음 걷기대회가 2일 태화강 국가정원 남구둔치에서 개최된 가운데 김두겸 울산시장, 김기환 시의회의장, 김충곤 한국노총 울산본부의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시 제공
한국노총 조합원 300명 참가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2023 울산공업축제를 연계한 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 노사민정 한마음 걷기 대회가 2일 오전 태화강 국가정원 남구 둔치 일원에서 열렸다.
노사민정의 화합을 목적으로 열린 대회인 만큼 김두겸 울산시장, 김기환 울산시의회의장, 김충곤 한국노총 울산본부의장 등 참석자들은 서로 손을 잡고 만세를 불렀다.
이날 걷기 대회는 한국노총 울산지역 본부가 주관했으며, 한국노총 조합원 등 300명이 참가했다.
지난 2021년까지는 등반 대회로 진행됐으며, 지난해부터 걷기 대회로 변경돼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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