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네츠크서 민간인 3명 사망…하루 새 포격 84차례
이명동 기자 2023. 6. 2.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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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격전지 도네츠크주에서 민간인 3명이 희생됐다.
2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 합동 통제 및 조정센터 파견단은 1일 자정부터 24시간 동안 민간인 3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간 우크라이나군의 포격은 84건이 보고됐다고 덧붙였다.
사망자는 각각 도네츠크시 페트로우스키에서 2명, 호를리우카시 첸트랄노-미스키이에서 1명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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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동안 민간인 3명 사망
[바흐무트=AP/뉴시스] 지난달 27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주 바흐무트 인근 전선 들판의 모습. 포격으로 인한 분화구가 형성돼 있다. 2023.06.02.
![[바흐무트=AP/뉴시스] 지난달 27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주 바흐무트 인근 전선 들판의 모습. 포격으로 인한 분화구가 형성돼 있다. 2023.06.02.](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6/02/newsis/20230602141604765zeto.jpg)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동부 격전지 도네츠크주에서 민간인 3명이 희생됐다.
2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 합동 통제 및 조정센터 파견단은 1일 자정부터 24시간 동안 민간인 3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간 우크라이나군의 포격은 84건이 보고됐다고 덧붙였다.
사망자는 각각 도네츠크시 페트로우스키에서 2명, 호를리우카시 첸트랄노-미스키이에서 1명이 발생했다.
아울러 10~15세 청소년 4명도 부상했다고 덧붙였다.
해당 피해가 포격으로 인한 직접적인 피해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ddingd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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