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 위해…충주시 주민등록증 점자 스티커 제작 교부
윤원진 기자 2023. 6. 2. 09: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 충주시는 시각장애인 편의를 위해 주민등록증 점자 스티커를 만들어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주민등록증 점자 스티커는 시각장애인이 주민등록증을 쉽게 구분하기 위해 사용한다.
시는 시각장애인이 다양한 카드와 주민등록증 구분이 어렵다는 소식을 듣고 점자 스티커를 도입했다.
정해성 민원봉사과장은 "주민등록증 점자 스티커로 시각장애인 불편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시는 시각장애인 편의를 위해 주민등록증 점자 스티커를 만들어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주민등록증 점자 스티커는 시각장애인이 주민등록증을 쉽게 구분하기 위해 사용한다. 투명 스티커에 점자로 '주민등록증'을 인쇄해 붙이는 방식이다.
시는 시각장애인이 다양한 카드와 주민등록증 구분이 어렵다는 소식을 듣고 점자 스티커를 도입했다.
점자 스티커는 충주에 사는 시각장애인 또는 장애인 가족이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정해성 민원봉사과장은 "주민등록증 점자 스티커로 시각장애인 불편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lueseeki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4개월 아이 짓밟아 죽인 부모는? 얼굴·이름 싹 털렸다…"평범해 더 소름"[영상]
- "오빠 자취방 가고 싶어, 수유역 쪽에 잡자"…'강북 모텔녀' 노골적 유혹
- "청혼하러 갑니다"…현수막 걸고 932㎞ 내달린 20대 벤츠 운전자
- '합격, 연봉 1.2억' 통보…"주차되나, 급여일은?" 묻자 4분 만에 '채용 취소'
- 박봄 "산다라박, 마약 걸리고 덮으려고 날 이용" 뜬금 저격…어떤 입장 낼까
- 충주맨 김선태, 청와대 안갔다… "세상 모든 것 홍보" 개인 유튜브 개설
- '슈퍼카 4대천왕' 무더기 경매 500명 북적북적…200억 낙찰됐다[영상]
- '췌장암 투병' 중3 딸 뺨 때리고 쇠 파이프로 휘두른 아빠…남친 때문에?
- "몰래 美주식 몰방한 남편, 하루 새 반 날려 먹었다"…아픈 아내 분통
- '80세' 김용건 "늦둥이 아들 시온이, 벌써 6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