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말레이시아 꺾고 주니어 하키 아시아컵 3위

정희돈 기자 2023. 6. 2.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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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하키가 남자 주니어 아시아컵에서 3위를 차지했습니다.

장영서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오만 살랄라에서 열린 제10회 남자 주니어(21세 이하) 아시아컵 하키대회 마지막 날 말레이시아와 3-4위전에서 2대 1로 이겼습니다.

우리나라는 2쿼터 7분 임도현의 선제골로 앞서 나갔고, 1대 1이 된 3쿼터 7분에 유승호가 결승 골을 넣었습니다.

한국은 10개국이 나온 이 대회 상위 3개국에 주는 올해 12월 주니어 월드컵 출전권을 획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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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하키가 남자 주니어 아시아컵에서 3위를 차지했습니다.

장영서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오만 살랄라에서 열린 제10회 남자 주니어(21세 이하) 아시아컵 하키대회 마지막 날 말레이시아와 3-4위전에서 2대 1로 이겼습니다.

우리나라는 2쿼터 7분 임도현의 선제골로 앞서 나갔고, 1대 1이 된 3쿼터 7분에 유승호가 결승 골을 넣었습니다.

한국은 10개국이 나온 이 대회 상위 3개국에 주는 올해 12월 주니어 월드컵 출전권을 획득했습니다.

4위 말레이시아는 개최국 자격으로 주니어 월드컵에 출전합니다.

결승에서는 인도가 파키스탄을 2대 1로 꺾고 우승했습니다.

(사진=대한하키협회 제공, 연합뉴스)

정희돈 기자heedo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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