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영화제 참석 제니, 미디어 영향가치 창출 1위 [연예뉴스 HOT]

유지혜 기자 입력 2023. 6. 2.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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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지난달 27일 폐막한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전 세계 스타 중 최고의 미디어 영향력을 발휘했다.

1일(한국시간) 미국 패션 전문 매체 WWD는 "올해 칸 국제영화제는 총 13억 달러(1조 7178억 원)에 달하는 MIV(미디어 영향 가치)를 창출했고 그중 제니가 190만 달러(25억 원)를 차지해 영화제 최고 MVI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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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지난달 27일 폐막한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전 세계 스타 중 최고의 미디어 영향력을 발휘했다. 1일(한국시간) 미국 패션 전문 매체 WWD는 “올해 칸 국제영화제는 총 13억 달러(1조 7178억 원)에 달하는 MIV(미디어 영향 가치)를 창출했고 그중 제니가 190만 달러(25억 원)를 차지해 영화제 최고 MVI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MVI는 스타나 인플루언서가 소셜미디어를 포함한 각종 미디어에 등장해 얻은 화제성 등을 금전적 가치로 계산한 수치다. 제니는 비경쟁 부문에 초청된 연기 데뷔작 미국 HBO 드라마 ‘더 아이돌’로 이번 영화제에 참석했다.

유지혜 기자 yjh030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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