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안, 30톤급 전기트럭 개발...해외진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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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업 새안이 30톤급 전기 덤프트럭을 개발하며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이정용 회장은 "새안이 개발한 30톤급 굴절식 전기 덤프트럭은 매연과 소음이 전혀 없다"며 "연료비도 기존 덤프트럭 대비 뛰어나다"고 밝혔습니다.
새안은 지난해 12월 일본 TD리스사와 30톤급 대형 전기 덤프트럭 수출 계약을 체결했으며, 앞으로 미국과 호주, 동남아 등 글로벌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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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업 새안이 30톤급 전기 덤프트럭을 개발하며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터널 등 폐쇄된 공간의 건설·산업공사에서 내연기관 없이 전동화시킨 새안의 전기트럭은 탄소배출 부담을 크게 줄였다고 회사 측은 전했습니다.
또, 새안이 개발하고 생산 예정인 30톤급 굴절식 전기 덤프트럭, 300kWh급 배터리와 250kW급 전기모터가 적용되며, 한번 충전으로 최대 100km 거리를 주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정용 회장은 “새안이 개발한 30톤급 굴절식 전기 덤프트럭은 매연과 소음이 전혀 없다"며 "연료비도 기존 덤프트럭 대비 뛰어나다"고 밝혔습니다.

새안은 지난해 12월 일본 TD리스사와 30톤급 대형 전기 덤프트럭 수출 계약을 체결했으며, 앞으로 미국과 호주, 동남아 등 글로벌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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