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美하원, 부채한도 유예 법안 통과…상승 출발

정윤영 기자 2023. 6. 1.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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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3대 증시가 상승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21.58포인트(0.07%) 오른 32929.85포인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은 미 하원이 전날(31일) 백악관과 공화당 사이에 합의했던 부채한도 법안을 통과하면서 이날 증시가 상승 출발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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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증권거래소가 위치한 미국 금융 중심지 월가의 모습 2022.02.24 ⓒ AFP=뉴스1 ⓒ News1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3대 증시가 상승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21.58포인트(0.07%) 오른 32929.85포인트로 출발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3.20포인트(0.08%) 오른 4183.03포인트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9.18포인트(0.07%) 오른 1만2944.46포인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은 미 하원이 전날(31일) 백악관과 공화당 사이에 합의했던 부채한도 법안을 통과하면서 이날 증시가 상승 출발했다고 분석했다.

yoong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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