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글로벌, BYD 전기트럭 전용 부산경남 전시장 개소

2023. 6. 1.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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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앤비씨브이가 운영 맡아 GS글로벌이 BYD 1t 전기트럭 T4K 전용 부산경남 전시장(운영: 지엔비씨브이)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GS글로벌은 현재 수도권 판매사인 신아주e트럭과 함께 서울시 구로구와 경기도 오산시에 각각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T4K는 GS글로벌이 BYD와 협업을 거쳐 한국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해 출시한 전기 트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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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앤비씨브이가 운영 맡아

 GS글로벌이 BYD 1t 전기트럭 T4K 전용 부산경남 전시장(운영: 지엔비씨브이)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새 전시장은 부산광역시 금정구 중앙대로 1714에 위치한다. 중앙대로에 인접하고 김해, 양산, 울산 등 고속도로와 가까워 접근성이 높다. 지앤비씨브이는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지앤비(G&B)그룹 계열사다. 지앤비그룹은 스카니아, 폭스바겐, 이스즈의 공식 판매사로 전국 14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GS글로벌은 현재 수도권 판매사인 신아주e트럭과 함께 서울시 구로구와 경기도 오산시에 각각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부산경남 전시장을 계기로 서울 용산, 천안, 대전, 대구 및 호남권 2곳을 포함한 전국 14개 T4K 전용 영업지점 및 40여개의 서비스센터를 확보할 계획이다. 

 한편, T4K는 GS글로벌이 BYD와 협업을 거쳐 한국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해 출시한 전기 트럭이다. 82㎾h 고전압 배터리를 장착해 환경부 인증 기준 상온 246㎞, 저온 209㎞ 주행이 가능하며, 모터 출력은 140㎾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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