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날씨] 밤까지 제주·남부 최대 80㎜ 비…구름 많고 흐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목요일인 1일 퇴근길에는 제주와 남부지방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남 해안과 제주에 20~60㎜(많은 곳 80㎜ 이상) 전남과 경북 남부, 경남 내륙에 10~40㎜(전남 남해안 일부 지역 60㎜ 이상) 전북 5~20㎜, 충청 남부, 경북 북부, 울릉도·독도에 5㎜ 내외다.
비는 2일 오전 6시 전에 대부분 그치겠지만 제주와 경남 해안에는 오전 9시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종=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 목요일인 1일 퇴근길에는 제주와 남부지방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이 비는 금요일인 2일 새벽에 대부분 그치겠다. 밤에도 흐리고 구름이 많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제주와 남부 지방, 충청 남부에는 밤에도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남 해안과 제주에 20~60㎜(많은 곳 80㎜ 이상) 전남과 경북 남부, 경남 내륙에 10~40㎜(전남 남해안 일부 지역 60㎜ 이상) 전북 5~20㎜, 충청 남부, 경북 북부, 울릉도·독도에 5㎜ 내외다.
비는 2일 오전 6시 전에 대부분 그치겠지만 제주와 경남 해안에는 오전 9시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이날 낮 기온은 12~30도까지 올라갔다. 해가 진 뒤에는 기온이 6~10도 떨어지겠다. 2일 아침 최저기온은 16~20도로 예보된 상태다.
대부분 해상에 바다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남해상과 제주 해상, 동해 남부 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이 유지 중이다.
ac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양미라 "일본 공항서 몸수색 당해…가랑이 사이까지 샅샅이 검사"
- '합격, 연봉 1.2억' 통보…"주차되나, 급여일은?" 묻자 4분 만에 '채용 취소'
- "남편 동선 추적했더니…두 번째 불륜 상대는 상간녀의 30대 딸" 아내 분노
- '슈퍼카 4대천왕' 무더기 경매 500명 북적북적…200억 낙찰됐다[영상]
- "딸 기운 꺾어야 노총각 아들이 결혼"…집 화분에 식칼 꽂은 엄마, 왜?
- '췌장암 투병' 중3 딸 뺨 때리고 쇠 파이프로 휘두른 아빠…남친 때문에?
- '80세' 김용건 "늦둥이 아들 시온이, 벌써 6살 돼"
- "몰래 美주식 몰방한 남편, 하루 새 반 날려 먹었다"…아픈 아내 분통
- 5년째 받기만 하고 "살쪘다" "반찬 별로" 촌평하는 직장 '밥 친구' 왕짜증
- 게임 캐릭터로 손색없는 아이돌 1위엔 000…2위 '워터밤 여신' 권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