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타히티 출신 지수 임신 고백, 신혼 2년만…태명 ‘뽀숭이’
이선명 기자 2023. 6. 1. 12:32

타히티 출신 필라테스 강사 지수가 임신을 직접 알렸다.
지수는 1일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태아 사진을 찍어 공유하며 임신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태아를 두고 “콩알 사이즈, 애기집만 간신히 보인다”며 감격을 표했다.
아이를 위해 미리 준비한 ‘꼬까신’과 발급받은 임신부 스티커, 이와 함께 태아의 심장 소리도 함께 공유했다.
지수는 “임신만 하면 인스타그램에 이런 거 저런 거 올려야지 했던 내 자신을 반성한다”며 “임신 초기는 생각보다 입덧과 체력 저하로 일상생활도 힘들다. 이 세상 모든 엄마들 존경한다”고 적었다.

지수가 밝힌 태명은 ‘뽀숭이’다. 그는 “아직도 정신없는 나날들을 보내고 있지만 ‘뽀숭이’ 자랑을 하고 싶다”며 “랜선 이모 삼촌들 ‘뽀숭이’의 폭풍 성장을 지켜봐 달라”고 했다.
지수는 2021년 7월 비연예인 신랑과 결혼했고 약 2년간의 신혼생활을 거친 후 경사를 맞은 것이다.
지수는 2012년 그룹 타히티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고 2017년 팀을 탈퇴한 뒤 개인 방송인으로 활동해왔다.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하며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전하고 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주사 이모’ 남편 “박나래, 연락두절…이틀 전부터 전화 안 돼”
- “조세호, 수억 협찬 받고 접대받아” 조폭연루설 추가 폭로
- 박유천 ‘세월 폭격’ 맞았다, 팬들도 못 알아볼 정도
- 손태영, ♥권상우 베드신에 솔직 심경 “신혼 초 많이 싸워…배신감” (찐천재)
- [공식] ‘43억 횡령’ 황정음, 소속사도 버렸다
- “400억은 시작일 뿐” 뉴진스 다니엘 위약금 ‘천문학적’ 가능성
- [종합] 심형탁 子 하루, 드럼 치며 무대 찢었다…아이돌 센터인 줄 (슈돌)
- “나도 피해자” 숙행, ‘불륜 의혹’ 소송 결과 15일 나온다
- 곽튜브, 안소희 앞 쩔쩔…“눈도 못 마주치겠다” (전현무계획3)
- 이지혜, 父 외도 또 폭로했다…“母 보쌈집 잘 될 때 바람 피워” (동상이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