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남매 아빠 정성호 “자고 일어나면 아이 생겨” (일타강사)[결정적장면]

유경상 2023. 6. 1.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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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가 5남매 아빠라 행복하다고 말했다.

5월 24일 방송된 MBC '일타강사'에서는 정성호가 아이가 많아 좋은 점을 밝혔다.

이용진은 "사랑꾼으로 유명한 분들만 찾아와주셨다"며 "정성호는 자고 일어나면 아이가 생길 정도다"고 오남매 아빠 정성호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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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가 5남매 아빠라 행복하다고 말했다.

5월 24일 방송된 MBC ‘일타강사’에서는 정성호가 아이가 많아 좋은 점을 밝혔다.

이용진은 “사랑꾼으로 유명한 분들만 찾아와주셨다”며 “정성호는 자고 일어나면 아이가 생길 정도다”고 오남매 아빠 정성호를 소개했다. 정성호는 “자고 일어나면 아이가 생긴다. 자기 두렵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다산 비결을 묻는 질문에 정성호는 “제일 중요한 건 노예처럼 살면 된다”고 말했다. 이용진은 “궁금한 게 있다. 아이가 하나다. 아이가 많으면 좋은 점이 뭐냐”고 질문했고 정성호는 “제가 느끼기에는 이걸 생각하면 된다. 집에 천사가 한 명 있는 것과 다섯 명 있는 것”이라며 아이들을 천사에 비유했다.

이용진은 “아이가 악마로 바뀔 수도 있지 않냐”고 반박했고, 김소현도 “한명이 천사고 네 명이 악마면?”이라고 의아해했다. 정성호는 “글쎄”라며 말을 돌리다가 “약간 장난 했지만 천사 다섯 명과 삶을 사는 행복은 저밖에 없다. 전 진짜 행복하다”고 강조했다. (사진=MBC ‘일타강사’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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