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미션 임파서블7’ 7월 12일 대한민국 개봉 확정 [공식]

이민지 2023. 6. 1.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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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7'이 개봉일을 확정했다.

이로서 톰 크루즈는 2018년 '미션 임파서블: 폴 아웃'(2018), '탑건: 매버릭'(2022)에 이어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까지 최근 출연한 모든 영화를 여름 극장가에서 선보이게 됐다.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은 기나긴 코로나 시국을 거치며 관람 패턴이 바뀐 관객들이 극장 관람의 재미를 되찾을 방법을 고심한 톰 크루즈가 내놓은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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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미션 임파서블7'이 개봉일을 확정했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이 7월 12일 개봉을 확정했다.

이로서 톰 크루즈는 2018년 '미션 임파서블: 폴 아웃'(2018), '탑건: 매버릭'(2022)에 이어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까지 최근 출연한 모든 영화를 여름 극장가에서 선보이게 됐다.

특히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의 국내 개봉일은 제작국가인 북미와의 시차를 고려했을 때 하루 빠른 일정으로 대한민국 관객들이 북미 관객보다 먼저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은 기나긴 코로나 시국을 거치며 관람 패턴이 바뀐 관객들이 극장 관람의 재미를 되찾을 방법을 고심한 톰 크루즈가 내놓은 결과물이다. 톰 크루즈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의 흥행 불패 신화가 다시 한번 이어질지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6월 1일 개봉일과 함께 공개된 스틸에서는 이제 더 이상 설명이 불필요한 톰 크루즈의 다이내믹한 액션과 이번 시리즈부터 투입되는 새로운 인물들까지 확인할 수 있다.

에단 헌트의 믿음직한 팀원들인 벤지(사이먼 페그), 루터 (빙 라메스), 일사 (레베카 퍼거슨)와 더불어 지난 시리즈부터 합류한 화이트 위도우 (바네사 커비)와 함께 새로운 얼굴인 헤일리 엣웰이 맡은 그레이스, 폼 클레멘티예프의 미스터리한 이미지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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