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기 인기녀 영숙, 좋아하는 상철 아닌 좋아해주는 경수 최종 선택 (나는 솔로)

김혜영 2023. 6. 1.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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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4기 영숙과 경수가 최종 커플이 되었다.

최종 선택 날, 경수가 "내 이름 되게 웃겨"라며 영숙에게 본명을 알렸다.

결국, 영숙과 경수가 최종 커플이 된 것.

이날 영숙-경수를 비롯해 상철-영자, 영수-현숙이 최종 커플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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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4기 영숙과 경수가 최종 커플이 되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5월 31일(수) 방송된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99회에서 14기 솔로남녀들이 최종 선택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앞서 경수는 영숙에게 함께했던 추억을 담은 앨범을 선물했다. 상철에게 계속 미련을 보이던 영숙은 경수의 진심 어린 선물에 감동해 눈물을 보였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최종 선택 날, 경수가 “내 이름 되게 웃겨”라며 영숙에게 본명을 알렸다. 영숙은 경수의 본명이 ‘민경수’라는 사실을 알고 웃음을 터트렸다. 영숙도 “예전에 철없던 영숙이 스타일과 조금은 달라진 영숙 사이에서 고민을 좀 했다”라고 한 후, 경수에게로 향했다. 결국, 영숙과 경수가 최종 커플이 된 것.

경수는 “내 진심을 알아주고, 또 받아주고 허락해 줘서 고마워”라며 기뻐했다. 영숙도 “저도 보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 예쁘게 잘 만나보겠다”라며 미소 지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이날 영숙-경수를 비롯해 상철-영자, 영수-현숙이 최종 커플이 되었다. 다음 주 100회에는 제주도로 떠난 15기 솔로남녀들의 이야기가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나는 SOLO’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 김혜영 | SBS PLUS·ENA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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