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한 이경규 앞, 45세 김종민도 안절부절 “나도 혼나”(공치리5)[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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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와 김종민의 남다른 케미로 웃음을 줬다.
5월 31일 방송된 SBS 예능 '편먹고 공치리 시즌5 승부사들'에서는 돼양팀(강호동, 양세찬)과 빨랫줄팀(이경규, 김민종)의 결승전이 그려졌다.
하지만 같은 팀인 김종민은 이경규를 따라가지 않아 웃음을 줬다.
강호동의 깐족이 계속되자 이경규는 김종민을 공격하는 꽁트로 웃음을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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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경규와 김종민의 남다른 케미로 웃음을 줬다.
5월 31일 방송된 SBS 예능 ‘편먹고 공치리 시즌5 승부사들’에서는 돼양팀(강호동, 양세찬)과 빨랫줄팀(이경규, 김민종)의 결승전이 그려졌다.
이날 이경규는 승부에서 앞서 나가다가 패널티 구역으로 공을 보냈다. 당황한 이경규는 많은 사람들 앞에 민망한 웃음을 짓더니, 카트로 돌아갔다. 강호동과 양세찬은 애써 행복한 미소를 감췄다.
이경규는 카트에서 미지근한 커피로 분을 삭혔다. 하지만 같은 팀인 김종민은 이경규를 따라가지 않아 웃음을 줬다. 양세찬이 "가서 위로해드려라"라고 했지만, 김종민은 "나도 혼나"라고 반응했다.
결국 이경규는 김종민에게 "빨리 와 인마"라고 소리쳤다. 강호동의 깐족이 계속되자 이경규는 김종민을 공격하는 꽁트로 웃음을 주기도 했다.
한편 '편먹고 공치리 시즌5 승부사들'은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급 승부사들의 여정을 그린다.
(사진=SBS ‘편먹고 공치리 시즌5 승부사들’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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