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전세피해 서비스, 강서·동탄·구리·부산으로 확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4월 말부터 운영해온 '찾아가는 전세피해 지원 서비스'를 내달 5일부터 서울 강서, 경기 동탄·구리, 부산 지역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서비스는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 방안'의 일환이다.
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통해 전세피해 임차인들이 하루빨리 주거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필요 시 피해상담 서비스 지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이예슬 기자 = 국토교통부는 지난 4월 말부터 운영해온 '찾아가는 전세피해 지원 서비스'를 내달 5일부터 서울 강서, 경기 동탄·구리, 부산 지역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서비스는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 방안'의 일환이다. 지난 4월21일부터 인천 미추홀구에서 법률·심리·금융·주거지원 상담을 제공했고, 전날 해당 지역의 서비스를 종료했다.
6월5일부터는 피해 규모가 큰 서울 강서, 경기 동탄·구리에서 피해 임차인들을 위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출이 부담스러운 시민들도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사전 유선예약을 통한 자택 방문서비스를 제공한다.
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통해 전세피해 임차인들이 하루빨리 주거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필요 시 피해상담 서비스 지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shley85@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주하, 유학 보낸 딸 공개…"키 169㎝, 비율만 좋아"
-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잘 살겠다"
- 배우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 된 사연…"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
- 음주운전 도주 이재룡 사고 낸 뒤 또 술자리 갔다
- 진태현, 입양 딸 후원 계약 성사…"아빠이자 에이전트"
- '김준호♥' 김지민 "이혼까지 생각할 것 같다"…무슨 일?
- 황보라, 어머니 사고에 눈물 "의식 잃고 쓰러져"
- 김선태 "충주시 구독자수 좀 더 빠져야 돼"
- 박진희 "혼전임신, 결혼식 전까지 숨겼는데…시父 아시더라"
- 비혼모 사유리 "결혼 준비 됐다…언제든 가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