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전세피해 서비스, 강서·동탄·구리·부산으로 확대

이예슬 기자 2023. 6. 1. 06: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4월 말부터 운영해온 '찾아가는 전세피해 지원 서비스'를 내달 5일부터 서울 강서, 경기 동탄·구리, 부산 지역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서비스는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 방안'의 일환이다.

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통해 전세피해 임차인들이 하루빨리 주거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필요 시 피해상담 서비스 지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5일부터...심리·법률·금융 상담 등
【세종=뉴시스】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2019.09.03. ppkjm@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예슬 기자 = 국토교통부는 지난 4월 말부터 운영해온 '찾아가는 전세피해 지원 서비스'를 내달 5일부터 서울 강서, 경기 동탄·구리, 부산 지역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서비스는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 방안'의 일환이다. 지난 4월21일부터 인천 미추홀구에서 법률·심리·금융·주거지원 상담을 제공했고, 전날 해당 지역의 서비스를 종료했다.

6월5일부터는 피해 규모가 큰 서울 강서, 경기 동탄·구리에서 피해 임차인들을 위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출이 부담스러운 시민들도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사전 유선예약을 통한 자택 방문서비스를 제공한다.

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통해 전세피해 임차인들이 하루빨리 주거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필요 시 피해상담 서비스 지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shley85@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