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은 1일 밤 10시 ‘미스터 로또’를 방송한다. 이번 주는 ‘트롯원정대-여전사’ 특집이다. 트롯계 ‘센 언니’인 은가은, 윤수현, 설하윤, 전유진이 ‘황금기사단’의 용병으로 출연해, 미스터트롯2 TOP7과 대결한다.
‘여성 군단’ 4명은 노래 ‘돈 터치 미(Don’t touch me)’를 부르며 도발적인 춤을 선보인다. 은가은은 “’미스트롯2′와 ‘미스터트롯2′의 자존심 대결이라고도 할 수 있다. 오늘 짓밟고 가겠다”고 말한다. 트로트 신동 전유진은 박지현을 향해 “’미스터트롯2′를 본방 사수했는데 실제로 보니까 떨린다”며 팬심을 드러낸다. 이에 박지현도 “나도 팬”이라며 화답한다. 전유진의 볼을 발그레하게 만든 박지현의 팬서비스가 방송에서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황금기사단 단장 박서진은 의욕을 불태운다. 기존 멤버 재하 대신 추혁진이 출연한다. 박서진은 황금기사단이 그간 TOP7에 3번 연속 졌다면서 “”본보기로 추혁진씨를 새로 투입했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