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6 프로, 역대 최대 크기 화면 탑재"

이정현 미디어연구소 2023. 5. 31. 13:4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디넷코리아=이정현 미디어연구소)내년에 출시될 아이폰16 프로 모델의 화면 크기가 역대 최대 크기로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30일(현지시간) 디스플레이 분석가 로스 영의 전망을 인용해 아이폰16 프로의 디스플레이 정보를 보도했다.

사진=맥루머스

로스 영에 따르면, 아이폰16 프로의 화면 크기는 6.27인치, 아이폰16 프로 맥스의 경우 6.86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전망이다. 아이폰16 프로와 아이폰16 프로 맥스의 화면비율은 19.6:9로, 작년에 출시된 아이폰14 프로의 화면비율 19.5:9와 비교하면 기기 높이는 커지고 폭은 더 좁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이번 달 초 애플 공급망에서 유출된 CAD 파일 정보와도 일치한다고 해당 매체는 전했다.

이 변경사항은 내년에는 아이폰16 프로에만 적용될 예정이나, 2025년에는 아이폰17, 아이폰16 플러스 등 일반 모델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로스 영은 아이폰16, 아이폰16 플러스의 화면은 △ 크기 6.12·6.69 인치 △ 종횡비 19.5:9 △ 알약 모양의 다이나믹 아일랜드 △ LTPS 방식 OLED △ 화면 주사율 60hz 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반해 아이폰16 프로, 아이폰16 프로 맥스 화면은 △ 크기 6.27·6.86인치 △ 종횡비 19.6:9 △ 알약 모양 다이나믹 아일랜드 △ LTPO 방식 프로모션 디스플레이 △ 화면 주사율 120hz 을 갖출 예정이다.

하지만, 2025년 출시되는 아이폰17, 아이폰17 플러스 모델에는 이전 프로 모델에만 적용됐던 최대 120Hz 가변 주사율을 갖춘 LTPO 패널으로 업그레이드 될 전망이다.

이정현 미디어연구소(jh7253@zdnet.co.kr)

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