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세훈 "과잉대응이었지만 오발령은 아냐"
이설영 2023. 5. 31. 13:15

[파이낸셜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은 31일 오전 서울시가 발송한 경계경보 재난문자와 관련해 "이번 긴급 문자는 현장 실무자의 과잉대응이라 볼 수 있지만 오발령은 아니었다고 판단된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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