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치리5’ 강호동vs이경규, 대미 장식할 역대급 버디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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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과 이경규가 역대급 버디 플레이를 펼친다.
지난주 어느 때보다 박 터지는 경기를 선보인 양 팀은 역전의 역전 끝에 빨랫줄 팀이 한 타 차 앞서며 다음 홀로 이동했다.
특히 경기에 앞서 양 팀 모두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
양세찬은 역대급 '운발 골프'로 기상천외한 샷을 만들어 내며 빨랫줄 팀을 멘붕에 빠트리는가 하면 김종민은 이번 시즌 최고의 샷을 뽐내며 '간헐적 천재'에서 '진정한 천재'로 거듭난 모습을 보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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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강호동과 이경규가 역대급 버디 플레이를 펼친다.
5월 31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SBS '편먹고 공치리(072) 시즌5-승부사들' 하 ‘공치리)에서는 강호동, 양세찬 ’돼양‘ 팀과 이경규, 김종민 ’빨랫줄‘ 팀의 양보할 수 없는 마지막 ’최후의 결전‘이 공개된다.
지난주 어느 때보다 박 터지는 경기를 선보인 양 팀은 역전의 역전 끝에 빨랫줄 팀이 한 타 차 앞서며 다음 홀로 이동했다.
이어진 경기에서는 이경규와 강호동의 개인전 매치가 펼쳐진다. 연예계는 물론 골프에서도 사제지간인 두 사람의 첫 맞대결에 뜨거운 관심이 모아졌다. 특히 경기에 앞서 양 팀 모두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 강호동은 “절대 말리면 안 된다”며 정신을 가다듬었고, 이경규는 “못 이기면 끝”이라며 초조한 모습을 보여 흥미를 자극했다.
두 선수의 대결은 기대 이상으로 치열해 보는 이들의 도파민을 폭발시켰다. 연예계에서 내로라하는 최강 골퍼들의 대결인 만큼 경기 내내 순조로운 플레이를 이어가던 두 선수는 마침내 환상적인 버디까지 기록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지켜본 제작진 역시 ”전 시즌 통틀어 최고의 명승부였다“, ”레전드급 결승전이 나왔다“며 생생한 현장 소감을 전해 기대감을 높인다. 과연 이경규는 스승의 자존심을 지켜낼 수 있을지, 강호동이 스승을 뛰어넘는 대반전극을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양세찬과 김종민의 활약도 짜릿함을 더했다. 양세찬은 역대급 ’운발 골프‘로 기상천외한 샷을 만들어 내며 빨랫줄 팀을 멘붕에 빠트리는가 하면 김종민은 이번 시즌 최고의 샷을 뽐내며 ’간헐적 천재‘에서 ’진정한 천재‘로 거듭난 모습을 보였다고. 이를 지켜본 중계 MC 박미선, 유현주 프로도 ”진짜 천재다“, ”말도 안 되는 샷이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사진=SBS)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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