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저소득층 가정 공부방 지원 12년…300호점 문 열어

GS건설이 다양하고 차별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선도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GS건설은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2년 상장기업 ESG 평가등급에서 통합등급 A(우수)를 획득하며 대표적인 친환경 건설사로 인증받았다. 2019년에 이어 4년 연속 통합 등급 A를 받은 것이다. GS건설은 ESG 선도기업으로 지역 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자원을 공유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ESG시대에 맞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GS건설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기 위해 임직원 자원봉사와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한층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 정착을 위해 활동 영역을 사회복지, 교육·문화, 환경·안전의 3대 핵심 영역으로 재편해 운영하고 있다.
이 중 가장 중점을 두고 진행하는 대표 프로그램은 저소득층 가정 공부방 지원사업이다. 꿈과 희망의 공부방으로 이름 붙여진 이 활동은 저소득층 가정 어린이들이 안정된 학업 공간을 제공하는 프로젝트이다.
꿈과 희망의 공부방은 저소득층 가정 어린이를 대상으로 안정된 학업과 놀이가 가능하도록 공부방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2011년 5월 1호를 시작으로 2013년 6월 100호를 오픈했다. 2016년 11월 200호점, 2023년 5월 300호점을 오픈했다. 최근에는 5월 가정의달을 맞이해 지역사회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한 FC서울 축구 경기 관람 문화지원 행사도 진행했다. 서울시청소년시설협회와 연계된 청소년센터 3곳의 30명의 아동을 초청해 FC서울 축구경기 관람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진행됐다.
GS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저소득 가정 아동들이 평등한 환경에서 교육과 문화의 기회를 보장받아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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