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배터리학과 신설 등 이차전지 전문 인력 양성
오중호 2023. 5. 30. 20:07
[KBS 전주]전라북도가 이차전지 분야 투자 기업의 인력 수요에 대비해 전문 인력을 양성합니다.
전북대와 군산대, 전주대 등 6개 대학과 협의체를 구성해 배터리학과 신설과 교육 과정을 확대합니다.
마이스터고등학교인 전북기계공고와 군산기계공고에 전문 교사를 확보하고 장비도 구축합니다.
전라북도는 새만금 이차전지 입주 기업의 인력 수요가 앞으로 5년 동안 4천 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오중호 기자 (ozoz@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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