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닛케이, 이틀 연속 버블경제 이후 33년만 최고치
이윤희 2023. 5. 30.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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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지수는 도쿄 주식시장에서 전날보다 94포인트(0.30%) 상승한 3만1328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까지 4거래일 연속 상승한 것이다.
현지 방송 NHK는 시장 관계자를 인용해 미국 연방정부 부채한도 문제에 대한 경계감이 누그러진 것이 주가 상승 요인이라고 전했다.
올해 들어 닛케이 지수는 약21%가량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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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증시의 대표 주가지수인 닛케이225 평균주가(이하 닛케이지수)가 이틀 연속 33년 만의 최고가 행진을 이어갔다
30일 지수는 도쿄 주식시장에서 전날보다 94포인트(0.30%) 상승한 3만1328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까지 4거래일 연속 상승한 것이다.
전날에 이어 2거래일 연속 버블경제 시기인 1990년 7월 이후 약 33년 만의 최고치를 경신했다.
현지 방송 NHK는 시장 관계자를 인용해 미국 연방정부 부채한도 문제에 대한 경계감이 누그러진 것이 주가 상승 요인이라고 전했다. 6개월만에 최저치로 떨어진 엔화 역시 주가를 부양하고 있다. 이날 달러·엔 환율은 140.44엔으로 거래를 마쳤다. 엔화가치는 6개월 만에 최저치다. 올해 들어 닛케이 지수는 약21%가량 상승했다.이윤희기자 stel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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