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유인우주선 선저우 16호 발사…3명 탑승, 우주정거장 활용
송태희 기자 2023. 5. 30. 11:12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국 유인우주선 선저우 16호 발사 모습 (중국 중앙TV 캡처=연합뉴스)]
중국이 30일 자체 건설한 우주정거장을 활용해 과학연구 등을 수행할 유인 우주선 선저우 16호를 발사했습니다.
중국은 이날 오전 9시31분(현지시간)께 중서부 간쑤성 주취안 위성발사센터에서 '창정 2호-F 야오(遙)' 로켓에 실어 선저우 16호를 발사했습니다.
선저우 16호에는 리더인 징하이펑과 주양주, 구이하이차오 등 3명의 우주비행사가 탑승했습니다.
선저우 16호에 탑승한 우주비행사들은 우주에 체류하는 동안 일반 상대성 이론 검증, 생명 기원 연구 등 과학 연구 임무를 수행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말 독자 우주정거장을 완공한 중국은 올해부터 본격적인 우주정거장 활용에 나섰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짧고 유익한 Biz 숏폼 바로가기
SBS Biz에 제보하기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국민연금, 손실 메웠다지만…캐나다 '절반'
- '반갑다, 삼성전자'…반도체주 랠리에 1년만에 7만2000원선 회복
- 대출금리 내렸지만 부실채권은 더 늘어…"연말 가계 부실 2배"
- 휴일 고열 아이 '초진은' 항생제 처방 안 돼요
- 가계 빚이 GDP 넘는 유일 국가 '대한민국'
- '이음5G'에서도 외면받는 28㎓…"장비도 부족"
- 스마트폰 15분이면 대출 갈아타기 가능해진다 [앵커리포트]
- 올해 수출 9% 줄어…"마이크론 반사이익 크지 않아"
- 최저특례보증 몰리는 2030…7개월 만에 30억대 보증사고
- 대출금리 내렸지만 부실채권은 더 늘어…"연말 가계 부실 2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