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래시포드, 맷 버스비경 상 포함 2관왕…안토니는 득점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마커스 래시포드가 영예로운 상의 주인공이 됐다.
이 자리에서 구단이 한 해 최고의 선수에게 주는 맷 버스비경 올해의 선수상 주인공으로 래시포드가 선정됐다.
래시포드는 뿐만 아니라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상까지 거머쥐며 2관왕을 기록했다.
래시포드의 수상은 맨유 유스팀에도 경사였는데 1998년 라이언 긱스 이후 래시포드가 맷 버스비 경 상을 수상한 유스 출신 선수가 됐기 때문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TN스포츠] 이형주 기자 = 마커스 래시포드가 영예로운 상의 주인공이 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30일 구단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구단이 한 해 최고의 선수에게 주는 맷 버스비경 올해의 선수상 주인공으로 래시포드가 선정됐다. 래시포드는 뿐만 아니라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상까지 거머쥐며 2관왕을 기록했다.
래시포드는 올 시즌에만 모든 대회 30골 11어시스트 폭발시켰다. 구단 소속으로 한 시즌 30골을 넘긴 것은 2012/13시즌 로빈 반 페르시 이후 최초다. 래시포드의 수상은 맨유 유스팀에도 경사였는데 1998년 라이언 긱스 이후 래시포드가 맷 버스비 경 상을 수상한 유스 출신 선수가 됐기 때문이다. 맨유 유스의 경쟁력을 입증하는 성과다.
한편 구단 올해의 득점상은 안토니가 FC 바르셀로나와의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에서 만든 득점이 선정됐다. 여성 선수들이 선정한 올해의 여성 선수에는 한나 브룬델이 뽑혔다. 맷 버스비 경 올해의 여성 선수상에는 알레시아 루소가 이름을 올렸다. 루소는 올해의 여성 득점상까지 거머쥐었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STN SPORTS 모바일 뉴스 구독
▶STN SPORTS 공식 카카오톡 구독
▶STN SPORTS 공식 네이버 구독
▶STN SPORTS 공식 유튜브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