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m 높이 좁은 절벽길 공포 “사이 안 좋은 부부 오면 안 돼” (사적인 동남아)[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빠이 캐니언 절벽길에 모두가 놀랐다.
5월 29일 방송된 tvN 예능 '아주 사적인 동남아'에서는 아시아 최고 일몰 명소 빠이 캐니언 절벽길이 공포를 선사했다.
장항준, 이선균, 김도현, 김남희가 일몰을 보기 위해 빠이 캐니언으로 찾아갔다.
일몰을 보려면 50m 높이 좁은 절벽길을 걸어가야 하는 상황.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빠이 캐니언 절벽길에 모두가 놀랐다.
5월 29일 방송된 tvN 예능 ‘아주 사적인 동남아’에서는 아시아 최고 일몰 명소 빠이 캐니언 절벽길이 공포를 선사했다.
장항준, 이선균, 김도현, 김남희가 일몰을 보기 위해 빠이 캐니언으로 찾아갔다. 일몰을 보려면 50m 높이 좁은 절벽길을 걸어가야 하는 상황. 이선균은 “사이 안 좋은 부부가 같이 오면 안 되겠다”고 말했다. 김남희는 “사진 찍어드릴게요. 조금만 더 뒤로요”라며 장난쳤다.
하지만 이어 김남희도 절벽길에 들어서며 “잠깐만. 약간 무서운데?”라고 긴장했다. 장항준은 카메라 감독과 서로 먼저 가라며 양보했다. 장항준은 김남희에게 “넌 날 밀 것 같다”며 “내가 너희를 보호하면서 갈게”라고 순서를 신경 썼다.
절벽 1코스를 넘자 더 무서운 절벽 코스가 이어졌고 장항준은 “나 못 갈 것 같다”며 제작진에게 “보험 들어놨냐”고 물었다. 제작진은 “전 스태프 가입했다”고 자막으로 답했다. 결국 장항준은 “셀프캠 네가 들어라. 중심 잃을까봐”라며 이선균에게 셀프캠을 넘기고 도망쳤다.
이선균, 김도현, 김남희는 목적지까지 무사히 도착했지만 날씨가 흐려 일몰을 보지 못하고 그대로 돌아왔다. (사진=tvN 예능 ‘아주 사적인 동남아’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장 투석→뇌사자 대기’ 이수근 아내 박지연, 문페이스 부작용 과거 “무너진 얼굴”
- “여친 있는 남자 꼬셔” 이효리, 40대 중반 돼서야 느낀 죄책감(댄스가수유랑단)
- 손연재, 결혼 후 더 마른 근황 “요리도 해, 양 조절은 아직”(편스토랑)[어제TV]
- 김소영 “신입 아나 때 소개팅 엄청 들어와, ♥오상진 때문에 못했다”(띵그리TV)
- 장영란 팔자주름 폈다…순식간에 달라진 얼굴 전후 비교(A급 장영란)
- 프리지아 남산타워뷰 새 집 공개, 옷 800여벌에 드레스룸만 두 개
- 이병헌 여동생 이지안 “에로배우 출신, 어린 옹녀 역할 맡았다”(복면가왕)
- 이효리→화사 카메라 꺼진후 대화 얼마나 더티하길래…김태호PD “민감한 얘기 삭제”
- 한영 “♥박군, 쌍수에 코 성형도 두 번이나 했다” 폭로(동상이몽2)
- 유재석 “子 뻔히 보이는 거짓말 해, 혼낼 때도 웃음 못 참아 큰일”(런닝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