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명 “쑥 아니고 고사리 있으면 뱀 있어” 일동 감탄 (안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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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명이 쑥을 찾고 믿음직한 모습을 보였다.
김용명은 섬에서 쑥을 찾았고 "우와, 여기 쑥 천지다"고 감탄했다.
김용명은 쑥을 바로 뜯어 먹고 "봄쑥 향기가 느껴진다"고 말했고 안정환은 "해풍 맞아서 얼마나 맛있겠냐"고 부러워했다.
김용명은 "쑥이 있으면 뱀이 있는 게 아니라 고사리 있으면 뱀이 있는 거다. 습해서"라고 '6시 내고향' 리포터 출신다운 지식을 방출해 동생들의 믿음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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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명이 쑥을 찾고 믿음직한 모습을 보였다.
5월 29일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코미디언 김용명, 홍현희, 이은지, 댄서 가비, 권은빈 다섯 남녀가 섬으로 향했고 제이쓴, 한승연이 빽토커로 출연했다.
김용명은 섬에서 쑥을 찾았고 “우와, 여기 쑥 천지다”고 감탄했다. 붐은 “쑥된장국 향긋하고 맛있다”고 반색했고 안정환은 “생선 구이할 때 쑥에 말아서 구워먹으면 쑥 향이 기가 막힌다. 도심에 살면 저런 쑥을 캘 수가 없다”고 말했다.
김용명은 쑥을 바로 뜯어 먹고 “봄쑥 향기가 느껴진다”고 말했고 안정환은 “해풍 맞아서 얼마나 맛있겠냐”고 부러워했다. 홍현희는 뱀이 있을 것 같다며 겁에 질린데 이어 “쑥이 있다는 건 뱀이 있다는 것 아니냐”고 물었다.
김용명은 “쑥이 있으면 뱀이 있는 게 아니라 고사리 있으면 뱀이 있는 거다. 습해서”라고 ‘6시 내고향’ 리포터 출신다운 지식을 방출해 동생들의 믿음을 샀다.
또 김용명은 “큰 쑥은 질길 수 있다. 어린 쑥을 뜯어야 한다”고 쑥 뜯는 법도 가르쳐줬다. (사진=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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