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코리아도 감원 추진…일부 직원에게 권고사직 통보
오규진 2023. 5. 29. 19:38
![아마존웹서비스(AWS) [아마존웹서비스(AW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5/29/yonhap/20230529193845058obwb.jpg)
(서울=연합뉴스) 오규진 기자 = 아마존웹서비스(AWS) 코리아가 감원을 추진하는 것으로 29일 파악됐다.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AWS 코리아는 최근 일부 직원을 대상으로 권고사직을 통보했다. 정확한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앞서 트위터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경영권을 인수한 지난해 11월 국내 직원 수십 명을 해고했고, 메타(페이스북코리아)와 구글코리아,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도 감원 계획을 밝힌 바 있다.
acdc@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데이팅앱서 만나 식장까지 잡았는데 양다리…'파혼소송' 신풍속도 | 연합뉴스
- 매니저 신상정보 경찰에 넘긴 박나래 前남친 '무혐의' | 연합뉴스
- 창원서 대학생 3명 사망 승용차, 사고 직전 시속 161㎞ '초과속' | 연합뉴스
- 펜스없는 풀빌라 성인수영장서 4세 아이 익사…업주 집행유예 | 연합뉴스
- 직장 동료와 심한 말다툼 직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 연합뉴스
- 광주서 여중생이 또래 4명에 집단폭행 당해…경찰 수사 | 연합뉴스
- 사촌 신분증 내고 사전투표…지문 찍어도 본인 확인 안됐다 | 연합뉴스
- 아이유에 악플 네티즌, 2심서 징역형 집유로 형량↑ "반성 없어" | 연합뉴스
- 부천서 기표소 재입장 가로막자 투표용지 찢은 60대 검거 | 연합뉴스
- 2m·280㎏ '전설의 심해어'…돗돔 50만마리 인공 부화 성공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