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의 데이트' 재재, DJ 첫 도전 "근래 퇴사한 퇴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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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반인'(연예인+일반인)에서 방송인이 된 재재가 라디오 DJ 도전 소감을 전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에는 재재가 새로운 DJ로 처음 등장했다.
이후 8년 만인 올해 5월 퇴사하고, 라디오 DJ로 퇴사 후 첫 행보에 나섰다.
한편 '두시의 데이트'는 매일 오후 2~4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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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연반인'(연예인+일반인)에서 방송인이 된 재재가 라디오 DJ 도전 소감을 전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에는 재재가 새로운 DJ로 처음 등장했다.
이날 재재는 "직장인이었다가 근래에 퇴사한 퇴사자"라고 스스로를 소개하며 "영화도 좋아하지만 내가 나온 영상을 더 좋아한다, 뜬금없이 노래하는 발리우드식 진행도 한다, 또 무엇보다 사람을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재재는 지난 2015년 SBS 보도본부 뉴미디어국 인턴(실습사원)으로 입사했, 뉴미디어 콘텐츠 브랜드 '스브스뉴스'의 '문명특급' 기획 PD이자 MC, 유튜버로 활약했다. 이후 8년 만인 올해 5월 퇴사하고, 라디오 DJ로 퇴사 후 첫 행보에 나섰다.
한편 '두시의 데이트'는 매일 오후 2~4시 방송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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