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지연, 관리비만 400만원…67억 신혼집 공개 [Oh!쎈 리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야구선수 황재균과 티아라 지연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이날 스타들의 신혼집 랜선 집들이 마지막은 지난해 12월 10일 결혼식을 올리고 약 6개월째 신혼 생활을 하고 있는 황재균과 지연이 장식했다.
황재균, 지연 부부가 선택한 신혼집은 서울 송파구 신천동에 위치한 L레지던스로, 구름보다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황재균과 지연 부부의 신혼집은 방 3개와 욕실 3개로 구성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장우영 기자] 야구선수 황재균과 티아라 지연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29일 방송된 tvN ‘프리한 닥터’에서는 스타들의 신혼집을 랜선 집들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스타들의 신혼집 랜선 집들이 마지막은 지난해 12월 10일 결혼식을 올리고 약 6개월째 신혼 생활을 하고 있는 황재균과 지연이 장식했다.
황재균, 지연 부부가 선택한 신혼집은 서울 송파구 신천동에 위치한 L레지던스로, 구름보다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프리한 닥터’ 측은 황재균이 205㎡ 규모의 한 호실을 약 67억 원에 매입했다고 소개했다.
주거용 호실은 42층부터 시작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배달 음식을 받으려면 관리인이 지하 1층 로비에서 배달원으로부터 음식을 전달 받은 뒤 벨맨에게 전달하는 시스템으로, 밤 10시 이후에는 벨맨이 퇴근하기에 입주민이 지하 1층까지 내려가서 직접 받아야 했다.
황재균과 지연 부부의 신혼집은 방 3개와 욕실 3개로 구성됐다. 넓은 평수에 비해 주방은 다소 협소해 의아함을 자아냈는데, 홍경준은 “룸서비스가 워낙 잘 되어 있어서 입주민들이 음식을 잘 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해 충격을 줬다.
기본 관리비는 90만 원대였지만, 297㎡ 호실 기준으로는 4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또 한번 놀라움을 안겼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감독 경질됐다 생각하고 새롭게 판 짜자" 장지현, 홍명보호 2연전 패배에 '파격 제안'
- '폭행피해'로 사람 죽었는데...故김창민 감독 사건, 잊혀지면 안 되는 이유 [Oh!쎈 초점]
- "내가 다저스 가지 말랬잖아" 강정호 직격탄, '트리플A' 김혜성에 "트레이드가 베스트 시나리오"
-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어” 깜짝 발언(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
- “이제 시간 얼마 안 남아” 윤택, ‘유퀴즈’ 출연 4일만에 ‘간담도암’ 父 떠나보냈다[Oh!쎈
- 부축받던 김종국, 여전히 투병 중.."완치NO, 힘들더라도 회복할 것" ('짐종국')
- 린, '이수와 이혼' 후.."'집에서 보자' 말하던 사람, 집에 없어" 복잡 심경
- '52kg' 한가인, 살 뺄 계절에 던진 일침..."걷는 건 운동 NO, 허억허억 돼야해" ('자유부인')
- '350억 건물주' 태진아 "7남매 형제들 다 집 해줘...가게도 내달라고" ('손트라')
- '할리우드 배우' 앤해서웨이 옆 김지원 실화..글로벌 스타들 사이 '센터' 눈길 [핫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