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운용 ‘美장기국채 목표전환형 펀드’ 2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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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의 미국장기국채 목표전환형 펀드 두 번째 상품이 나왔다.
신한자산운용은 오는 31일까지 '신한 미국장기국채 목표전환형 증권투자신탁 제2호(H) [채권-재간접형]' 펀드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신한 미국장기국채 목표전환형 1호' 펀드의 경우 2주 만에 366억원을 모아 올해 출시된 해외투자 펀드 가운데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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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의 미국장기국채 목표전환형 펀드 두 번째 상품이 나왔다. 금리 하락 전망이 더욱 가시화된 만큼 투자금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신한자산운용은 오는 31일까지 '신한 미국장기국채 목표전환형 증권투자신탁 제2호(H) [채권-재간접형]' 펀드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펀드는 목표수익률(8%)에 도달하면 기존 자산을 매도하고, 국내 단기국공채 및 유동성 자산에 대한 투자로 전환한다.
유동성이 풍부한 듀레이션(잔존만기) 15년 수준의 미국 장기국채 및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해 신용위험을 최소화하는 전략을 구사한다. 금리 변동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장기채를 담아 금리 하락시 비교적 큰 자본차익을 취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펀드 설정 1개월 동안 분할매수를 통해 채권 매입 평균단가를 관리하고, 원·달러 환율 변동 위험에 대해 환헤지 전략을 실행함으로써 위험을 줄인다.
앞서 '신한 미국장기국채 목표전환형 1호' 펀드의 경우 2주 만에 366억원을 모아 올해 출시된 해외투자 펀드 가운데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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